퇴거 보호 FAQ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은 아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대료 및 공공 요금의 100%를 지원합니다. 마감일은 없지만 COVID-19의 영향을 받아 임대료 납부에 도움이 필요한 임차인들과 임대인들은 기금이 고갈되기 전에 가능한 한 서둘러 신청해야 합니다.

자격을 갖춘 임차인들은 주법에 따라 10월1일부터 2022년 3월 말까지 계속 특별 퇴거 보호 조치를 받습니다.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대료 지원을 신청하면 퇴거 조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임대료 지원을 아직도 신청할 수 있나요?

예!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은 COVID-19의 영향을 받아 미납한 임대료를 납부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자격을 갖춘 임차인들과 임대인들의 신청을 여전히 접수 받고 있습니다.

임대인은 임차인과 함께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2020년 4월 1일 이후 미납한 임대료의 100%를 보상 받길 권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현재 마감일은 없지만 기금이 고갈될 수 있으므로 과거에 또는 향후 임대료 및 공공 요금을 납부하는데 곤란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임차인들은 가능한 신속히 신청하길 권장합니다.

2021년 10월 1일에 캘리포니아 퇴거 보호 조치가 바뀝니다. 이제 어떻게 되나요?

임차인은 주법에 따라 계속해서 특별 보호를 받으며,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임대료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임대료를 미납했거나 10월 1일부터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가능한 신속히 housingiskey.com을 방문해 신청하십시오. 지체하지 마세요!

임대료 지원을 신청할 의사가 있거나 이미 신청한 임차인들은 즉시 임대인에게 연락하세요. 귀하가 퇴거 서류(“소환장”, “소송” 또는 “불법 점유자”와 같은 단어가 포함된 문서)를 받았다면 즉각적으로 법률 지원을 요청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5일 이내에 퇴거 서류에 대응하면 퇴거 조치를 지연시키거나 방지할 수 있습니다.

2021년 10월 1일 현재 귀하가 여전히 재정난에 처해 있고 COVID-19 팬데믹 기간에 미납한 임대료에 대해 “납부 또는 종료” 통지(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일정 기간 이내에 미납된 임대료를 지불하거나 그럴 수 없다면 집을 비워 달라고 전하는 통지)를 받았다면, 아래의 보호 조치가 가능합니다:

  • 2020년 3월 1일에서 2021년 9월 30일 사이에 미납한 임대료에 대한 통지라면 COVID-19 관련 재정난 진술서에 서명하고 "납부 또는 종료" 통지를 받은 후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임대인에게 제출하십시오.
  • 어떤 경우에서든 임대인은 임차인을 상대로 퇴거 소송을 진행하기에 앞서 반드시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해야만 합니다.
  • 귀하가 “납부 또는 종료” 통지를 받은 후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또는 임대인이 임차인을 대신해 신청한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에서 통보를 받은 후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임대료 지원을 신청하면 여러분의 신청서가 진행되는 동안 퇴거 조치를 막을 수 있습니다.

퇴거 통지서를 받았는데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까?

퇴거를 연기 또는 방지하려면 임차인은 그들의 임대인이 신청서를 시작했다는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해야 합니다.

  • 임차인과 임대인이 정확한 정보와 필요한 모든 서류가 포함된 신청서를 완료하여 제 때에 제출하면, 양측은 신청서가 완료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될 것이며, 프로그램이 신청서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까지 법원은 소환장을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 임차인이 프로그램에서 통지를 받고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신청서를 완료해 제출하지 않는다면, 법원은 퇴거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임차인이 부적격자로 간주된다면, 해당 신청서는 거부되고 법원은 그들을 상대로 한 퇴거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임대료를 지불할 수 없는데 퇴거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주 코로나-19 임대료 지원(CA COVID-19 Rent Relief) 프로그램을 신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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